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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나의 기초 대사량을 아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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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나의 기초 대사량을 아느냥?

 

고양이가 빈 그릇 앞에 앉아 집사를 쳐다봅니다. '배가 고프니 어서 상을 차리지 못하겠느냐 네 이놈' 이라는 뜻인데요. 그런데 녀석의 배가 통통하다 못해 뚱뚱합니다. 음. 그러고 보니 조금 살이 찐 것 같기도 한데요.


눈 깜짝할 새 그릇을 비우는 고양이를 보며 '양이 부족했나? 사료를 좀 더 주던 게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 고양이 님에겐 하루 어느 정도 양을 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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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내 기초 대사량을 아느냥?


고양이의 적정 사료양을 알기 위해선 먼저 고양이의 기초 대사량을 알아야 합니다. 기초 대사량을 구하는 공식은 곱하기와 더하기만 할 줄 알면 되니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30 x 체중(kg) + 70. 만약 고양이의 몸무게가 1kg이라면, 기초대사량은 100kcal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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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루 대사량도 아느냥?


기초 대사량은 말 그대로 숨만 쉬고 누워있을 때의 열량을 말합니다. 이제는 냥냥이의 하루 활동량을 계산해 하루 대사량을 알아야 하는데요. 고양이의 활동량은 고양이 나이별로 나누어진 '가중치 표'를 참고하도록 합니다.


가중치 표에 따르면, 7개월~12개월 고양이는 기초대사량의 2배를 급여해야 하는데, 기초대사량이 100kcal이라면 200kcal의 사료를 먹어야 하죠!

 

 

고양이 가중치 표

 

4개월 미만 = 3배

4~6개월 = 2.5배

7~12개월 = 2배

중성화를 한 성묘 = 1.2배

일반 성묘 = 1.4배

운동량이 많은 성묘 = 1.6배

노묘 = 0.7배

비만묘 = 0.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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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이빨이 아프구낭


습식 사료는 여름에 부패하기 쉬우므로 장시간 그릇에 방치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습식사료는 치석이 잘 쌓이기 때문에 습식을 먹는 고양이는 꾸준한 양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면, 건식 사료는 보존성이 좋아 장시간 그릇에 담아도 괜찮습니다.

 

 

  고양이가 빈 그릇 앞에 앉아 집사를 쳐다봅니다. '배가 고프니 어서 상을 차리지 못하겠느냐 네 이놈' 이라는 뜻인데요. 그런데 녀석의 배가 통통하다 못해 뚱뚱합니다. 음. 그러고 보니 조금 살이 찐 것 같기도 한데요. 눈 깜짝할 새 그릇을 비우는 고양이를 보며 '양이 부족했나? 사료를 좀 더 주던 게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아니, 고양이 님에겐 하루 어느 정도 양을 드려야 할까요?     집사야. 내 기초 대사량을 아느냥? 고양이의 적정 사료양을 알기 위해선 먼저 고양이의 기초 대사량을 알아야 합니다. 기초 대사량을 구하는 공식은 곱하기와 더하기만 할 줄 알면 되니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30 x 체중(kg) + 70. 만약 고양이의 몸무게가 1kg이라면, 기초대사량은 100kcal인 것이죠!       내 하루 대사량도 아느냥? 기초 대사량은 말 그대로 숨만 쉬고 누워있을 때의 열량을 말합니다. 이제는 냥냥이의 하루 활동량을 계산해 하루 대사량을 알아야 하는데요. 고양이의 활동량은 고양이 나이별로 나누어진 '가중치 표'를 참고하도록 합니다. 가중치 표에 따르면, 7개월~12개월 고양이는 기초대사량의 2배를 급여해야 하는데, 기초대사량이 100kcal이라면 200kcal의 사료를 먹어야 하죠!     고양이 가중치 표   4개월 미만 = 3배 4~6개월 = 2.5배 7~12개월 = 2배 중성화를 한 성묘 = 1.2배 일반 성묘 = 1.4배 운동량이 많은 성묘 = 1.6배 노묘 = 0.7배 비만묘 = 0.8배        집사야. 이빨이 아프구낭 습식 사료는 여름에 부패하기 쉬우므로 장시간 그릇에 방치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습식사료는 치석이 잘 쌓이기 때문에 습식을 먹는 고양이는 꾸준한 양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반면, 건식 사료는 보존성이 좋아 장시간 그릇에 담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