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5 (일)

  • 맑음속초11.4℃
  • 맑음-1.0℃
  • 맑음철원-1.0℃
  • 맑음동두천2.1℃
  • 맑음파주-0.2℃
  • 맑음대관령2.4℃
  • 맑음백령도14.1℃
  • 맑음북강릉7.9℃
  • 맑음강릉12.5℃
  • 맑음동해9.9℃
  • 맑음서울6.3℃
  • 맑음인천11.1℃
  • 맑음원주1.5℃
  • 맑음울릉도10.9℃
  • 맑음수원4.7℃
  • 맑음영월-0.2℃
  • 맑음충주0.1℃
  • 구름조금서산3.8℃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6.3℃
  • 맑음대전5.6℃
  • 맑음추풍령8.6℃
  • 맑음안동5.2℃
  • 맑음상주8.6℃
  • 맑음포항10.5℃
  • 구름조금군산6.2℃
  • 맑음대구6.7℃
  • 맑음전주7.4℃
  • 맑음울산11.3℃
  • 맑음창원9.2℃
  • 맑음광주7.6℃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9.8℃
  • 흐림목포11.7℃
  • 맑음여수12.6℃
  • 흐림흑산도15.8℃
  • 구름많음완도13.6℃
  • 흐림고창5.3℃
  • 맑음순천9.6℃
  • 박무홍성(예)5.2℃
  • 구름많음제주14.7℃
  • 구름많음고산15.9℃
  • 구름조금성산11.4℃
  • 맑음서귀포12.4℃
  • 맑음진주3.3℃
  • 구름조금강화4.6℃
  • 맑음양평1.3℃
  • 맑음이천0.8℃
  • 맑음인제-0.2℃
  • 맑음홍천-0.3℃
  • 맑음태백5.7℃
  • 맑음정선군2.8℃
  • 맑음제천-1.2℃
  • 맑음보은0.5℃
  • 맑음천안1.5℃
  • 맑음보령7.7℃
  • 맑음부여2.2℃
  • 구름많음금산2.4℃
  • 맑음4.0℃
  • 맑음부안7.6℃
  • 흐림임실4.1℃
  • 구름많음정읍7.4℃
  • 흐림남원6.3℃
  • 흐림장수2.1℃
  • 흐림고창군6.8℃
  • 흐림영광군5.8℃
  • 맑음김해시7.4℃
  • 구름조금순창군3.6℃
  • 맑음북창원8.4℃
  • 맑음양산시11.7℃
  • 맑음보성군10.8℃
  • 구름조금강진군6.3℃
  • 맑음장흥5.9℃
  • 흐림해남5.8℃
  • 맑음고흥10.6℃
  • 맑음의령군2.5℃
  • 맑음함양군11.5℃
  • 맑음광양시10.0℃
  • 구름많음진도군13.6℃
  • 맑음봉화7.4℃
  • 맑음영주9.2℃
  • 맑음문경9.5℃
  • 맑음청송군4.5℃
  • 맑음영덕9.4℃
  • 맑음의성-0.8℃
  • 맑음구미7.1℃
  • 맑음영천8.6℃
  • 맑음경주시11.6℃
  • 맑음거창4.8℃
  • 맑음합천2.5℃
  • 맑음밀양2.4℃
  • 맑음산청11.6℃
  • 맑음거제10.4℃
  • 맑음남해7.2℃
기상청 제공
코로나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댕댕이들이 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꼬리뉴스

코로나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댕댕이들이 왔다

 

최근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수의학 연구팀은 "개가 냄새만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탐지하는 데 성공했다 발표했습니다.

 

batch_01.jpg

 

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훈련받은 탐지견들은 94%가 넘는 확률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감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무증상 감염자도 구분할 수 있으며, 판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초 내외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batch_02.jpg

 

검사는 피검사자의 피부를 문지를 헝겊을 종이컵에 담아 탐지견에게 냄새를 맡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핀란드 헬싱키 국제공항에 시범 배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검사 대상은 국제선을 이용한 승객 중 검사에 스스로 동의한 대상에게만 진행하며, 현장에서 뛰어난 성적을 입증한다면 다양한 기관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탐지견은 진단키트보다 신속하고 정확성이 높으며 확진에 어려움을 겪는 무증상 감염까지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batch_03.jpg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택적 진료가 아니라 의무적 진료로 진행해야 한다" "댕댕이들이 인류를 구원하다니" "코로나는 무슨 냄새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코로나 예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하는데요


댕댕이들의 활약으로 코로나 종식 일정이 한 걸음 앞당겨지기를 바랍니다!


글 해파리

사진 finavia.fi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수의학 연구팀은 "개가 냄새만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탐지하는 데 성공했다 발표했습니다.     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훈련받은 탐지견들은 94%가 넘는 확률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감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무증상 감염자도 구분할 수 있으며, 판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초 내외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검사는 피검사자의 피부를 문지를 헝겊을 종이컵에 담아 탐지견에게 냄새를 맡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핀란드 헬싱키 국제공항에 시범 배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검사 대상은 국제선을 이용한 승객 중 검사에 스스로 동의한 대상에게만 진행하며, 현장에서 뛰어난 성적을 입증한다면 다양한 기관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탐지견은 진단키트보다 신속하고 정확성이 높으며 확진에 어려움을 겪는 무증상 감염까지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택적 진료가 아니라 의무적 진료로 진행해야 한다" "댕댕이들이 인류를 구원하다니" "코로나는 무슨 냄새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코로나 예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하는데요 댕댕이들의 활약으로 코로나 종식 일정이 한 걸음 앞당겨지기를 바랍니다! 글 해파리 사진 finavia.fi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