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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이 찡해지는 댕댕이들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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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

코끝이 찡해지는 댕댕이들 사진 10장

 

댕댕이들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기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폭풍 눈물을 흘리게 만들기도 하죠. 그만큼 댕댕이들은 우리의 삶에 깊숙이 들어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다른 보호자들에게 댕댕이들이 어떤 의미인지. 또, 어떤 웃음과 눈물을 안겨주었는지 모아보았습니다.



01. 나만 없어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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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에 뚫린 좁은 구멍으로 옆집 꼬마가 손을 뻗어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습니다.


얼마나 키우고 싶었으면, 얼마나 만지고 싶었으면!!!



02. 시간이 고장 났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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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안에 쏙 들어가던 강아지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죠? 이별도 이렇게 순식간에 올까 봐 무서워요.



03. 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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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제 반려견은 눈도, 귀도 들리지 않지만 누구보다 다른 동물을 사랑합니다.


녀석의 미소를 보면 저도 '우린 참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04. 제일 좋아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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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커져도 제일 좋아하는 곳은 포기할 수 없다고 하네요!



05. 위대한 코기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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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사는 이웃이 우리 집 강아지의 엄청난 팬입니다.



06. 든든한 우리 집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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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자신의 역할을 아주 잘 해내고 있습니다.



07. 영원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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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댕댕이는 어렸을 적부터 저와 침대에 자려고 해요. 


침대 모퉁이에 머리를 얹고 함께 자자며 조르곤 합니다. 노령견이 된 지금까지도 말이죠.



08. 날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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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만난 두 댕댕이가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서로를 뚫어져라 쳐다봤어요. 


잠시 후, 왼쪽 댕댕이가 인형을 물고 나왔습니다. 



09.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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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제 아이가 오늘 암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



10. 떠돌이 개와 펠리컨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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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개와 펠리컨이 서로의 몸에 기대 낮잠을 자는 모습이 목격됐어요. 현재 저 개는 이 사진을 촬영한 사람에게 입양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 인상 깊은 건 보호자가 자신의 개와 펠리컨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항상 저 장소로 산책을 데려간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펠리컨이 나타나 옛 친구에게 반가움을 전한다고 하네요.